쓰러져 못 일어난다고 생각될 때

모닝허그 #11

by 수정중


“가장 어두운 밤이 지나야, 새벽이 온다.”

- 토마스 풀러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에요.

“정말 이 더위가 식질 않는 것 같아…”


그 짧은 한마디에

더위가 말 그대로 더위가 아니라

고단한 일상에 지친 마음에서 나오는 깊은 탄식이 묻어났어요.


지난겨울,

봄이 오지 않을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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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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