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17
“인생은 한번뿐이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하겠는가? “
- 나카무라 텐
불과 며칠 전, 인사를 나눈 분의 부고 소식을 받았어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건강을 되찾아가는 중이라 들었기에
그 이별이 더 슬프고 갑작스러웠어요.
그분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슬프고 가슴이 먹먹했어요.
긴 투병 끝에 회복 중이었지만,
가족 생계를 위해서 쉼 없이 일하다 쓰러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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