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18
이른 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인 청호승, 시 <햇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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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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