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 한 줄기에도 웃을 수 있어요.

모닝허그 #26

by 수정중

겨울이 오지 않았다면

봄을 그토록 갈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 안네 브래드스트리트




주말 저녁, 공원 산책길에서 스쳐간 대화 하나가 마음에 들어왔어요.

반대쪽에서 손을 꼭 잡고 걸어오는 젊은 커플이었어요.


"날씨가 진짜 시원해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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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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