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허그 #27
바다는 결코 서두르지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을 이룬다.
- 노자
우연히 TV프로그램 '동네 한 바퀴'를 보다가
눈물을 왈칵 쏟았어요.
85세 어부인 김영석 씨와 아들이 사업 실패 후 고향으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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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글로 쓰는 인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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