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건대
시
by
장순혁
Nov 25. 2025
바라건대 잊지 마오
그대 삶의 한 귀퉁이를 살았던
나라는 이가 있었더라는 것을
바라건대 잊히지 마오
찾아 헤매이고 싶지 않으니
갈라지고 구멍 뚫려 텅 빈 마음의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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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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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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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물감으로 그린 그림
30
내일이 오면 조금은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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