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시
by
장순혁
Dec 7. 2025
내 안에 목이 매여 살아 숨 쉬는 그대
죄이는 줄에 목이 쓸리고 굶주림은 끝을 알 수 없는 듯 하지만
그대 부디 그 자리에 있어 주오
keyword
시집
시인
시
Brunch Book
장순혁 시 3
08
그
09
익숙해져야지
10
그대
11
돈
12
결국
장순혁 시 3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9화
익숙해져야지
돈
다음 1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