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실타래를 엮듯이 엮인 어둠은 반듯이 접혀잠시 동안 서랍 속에 묵혀두겠지요다시 밤이 오면 서랍 속의 어둠이다시금 이 세상을 덮으리라는 것을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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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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