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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 수업하고 있습니다.10년 째 교육 사업과 주식 투자,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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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경
서른이 넘어 엄마가 되었지만, 저는 아직 어른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를 통해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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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낮에는 아이들의 눈속에서 우주를 보고 밤에는 시를 통해 삶을 노래하는 고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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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
마음 속 작은 물결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작아서 눈에 띄지 어렵지만 그럼에도 줄곧 우리와 함께 했던 그 감정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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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귀로 열 식히고, 물 없이 버티는 초적응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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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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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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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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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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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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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kim yong hee
김용희 kim yong he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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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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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결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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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non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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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울 작가
달여울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좋은 시와 소설과 글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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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렌
글을 쓰면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아요! 세상 가장 힘든 사람이 되기도 하고, 사소한 일상인데도 굉장히 특별한 하루로 느껴지기도 하죠. 저는 특별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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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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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토끼
어느 산속에 사는 1994년생 다친 백수 토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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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윌리엄스
마리아 윌리엄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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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후
글쓰며 사는 미래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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