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와 일자리 그 사이에 무엇을 보아야 할까?

공간 독점의 문제를 말하다.

by 정석완

의식주에서 아직도 개인의 영역으로 완전히 옮길 수 있는 영역이 있다. 그것은 주거의 문제이다. 한정된 영토의 한정된 공간을 일부 계층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삶은 살다와 삼다가 섞여 있다. 단순히 생존을 넘어 지향하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무언가를 삼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안정된 공간의 확보가 중요하다. 공간의 확보는 심리적 안정과 육체적 보존을 가능케 만든다.

따라서 주거 안정을 위한 공간 독점을 방지하거나 독점 책임성을 강화하여 얻지 못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공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일자리 문제도 같이 생각해 봐야한다. 일자리 문제 는 공간과 구조의 문제이다. 공간을 어떻게 채우고 구조간 불평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또한 공동수익의 공정한 배분이 필요하다. 결국 임금이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들은 글귀를 적어 놓으려 한다. 이는 노동 가치와 세대의 필요성을 함께 담고 있다.

그 글구는 워랜버핏의 말이다.

" 누군가 당신의 노후를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평생 은퇴할 수 없다."

불로소득의 문제와 세대와 계층 . 노동 불균형 문제가 왜 이 말에서 보이는지 생각해 봐야 하고 생각하고 동참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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