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새해 인사를 건넵니다.
by
정석완
Feb 13. 2021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석완
직업
칼럼니스트
칼럼니스트 정석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타인의 대한 잘못된 판단에서 벗어나는 세가지 방법
19세 등급 프로그램의 등장 무엇이 필요할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