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CEO에게 전하는 충고

그대가 걸어가야 될 길, 결코 쉽지 않다.

by 정명훈

스타트업 CEO에게 전하는 충고


직장을 때려치우고,

명함 하나 멋드러지게 만들고 보니 '나는 스타트업 CEO'

직원은 아니지만, 함께하는 팀원이 있어도 '나는 스타트업 CEO'







1. 환경 탓이라고 말하지 마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자신이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어려운 환경은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 가장 못난 사람이 남의 탓이라고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다. 뭐만 안되면 '아~ 누구 때문에!!' 라며 언성을 높이는 CEO를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당신이 회사를 책임지고 있는 CEO라면, 그 어떤 어려움도 묵묵하게 이겨내라.




2. 함께하는 사람들과 비전을 공유하라.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혼자가 아닌 함께 구체적으로 세워라. 지금 시점부터 향후 3년, 5년, 10년, 20년 그 이상의 목표를 세우고 달려나가야 한다. 일단, 목표가 공유되면 지금보다 x 2배 이상의 업무효율을 경험할 것이다. CEO 혼자 목표 세우고 달린다 하더라도 양 옆에서 바쳐줄 사람이 없으면 오래갈 수 없다.




3. 책을 읽어라.


CEO가 되면, 손에서 책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다. 잘 생각해보라. 최근 읽은 책 3권이 무엇인가? 없다면, 지금 당장 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겨라. CEO는 최근 사회 흐름과 트렌드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모르면 배우면 그만인데, 대부분 공부하지 않는 CEO가 참 많다. 창피해하지 마라. 처음부터 잘 아는 사람은 없다. 책 한 권으로 얻는 지식은 상상 그 이상이다.






작성자 : 청년창업연구소 대표 정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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