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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루스
고객의 마음을 알고 싶은 기획자이자 리서처입니다. 배우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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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미술비평가. 작가와 작업, 예술생태계의 관찰자로서 언제나 지금 목격한 아름다운 장면의 ‘다음’을 기다리며 글을 쓴다. @paradisegreen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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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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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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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혹은 강민구. 문학과 음악의 요정. 글을 쓰고 노래를 지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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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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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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