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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버려야 한다
by
최태경
Dec 11. 2022
세 번째 우려 지는 찻물
찻잎이 욕을 한다
날 그만
버려줘
쓰디쓴 기억도 그만 우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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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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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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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는 라이더. 그리고, 쓰고, 만든다. 음악과 영화가 좋다. 이제 막 베이스기타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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