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빈 가지
by
최태경
Dec 3. 2023
아래로
말끔히 비워냈다
한 점의 미련도 없다
파란 하늘에 선명해진다
공허함보다는
속이
후련하고 시원타
똑! 똑! 똑!
이제야 묻는다
어떠하느냐
빈 가지에
새롭게 돋아 올릴 희망이 보인다
keyword
감성글
희망
1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태경
직업
프리랜서
바람을 타는 라이더. 그리고, 쓰고, 만든다. 음악과 영화가 좋다. 이제 막 베이스기타와 사랑에 빠졌다.
팔로워
4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지금은 다르다 해도... 그래도...
지금은 소화 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