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섬_ 석산 진성영
뭇별과 눈 맞추고
바람의 속삭임을 들으며
파도 소리 벗 삼아 자연과 동화되는 곳
푸른 하늘 아래 섬과 시가 있는 곳
어머니의 추억까지 스며들어
더욱 따뜻한 이곳은 내 삶의 쉼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