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편 여정
by
작가 석산
Dec 4. 2022
여정_ 석산 진성영
힘들고
가파른 고갯길을
한 고개 넘어서
안도의 한 숨을 쉬고
이제 됐다 싶으면
또 험한 고갯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아직도 기다림이
남아 있는
삶의 희망이 있어
오늘 하루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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