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편 청춘에게 고함

by 작가 석산

청춘에게 고함_ 석산 진성영


청춘아

그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살아오는 동안 간직한 꿈의 깊이는

지금도 유효한가


청춘아

힘이 부친다 하였는가

생의 가치는 쉬운 것보다는

어렵고 힘든 과정이

더 아름답지 않을까? 싶네만...

청춘에게 고함 A5 새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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