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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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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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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우리 옆에 스미는 행복을 뜨개질처럼 엮어 기록합니다. [작업제안] nanamee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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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자연 출산으로 아기를 받으며 경험한 임신과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소소한 사는 이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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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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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Balm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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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크띵
웃음이 많고, 장난기가 많으며 삶의 진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YouTube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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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
나를 알고, 남을 알고, 세상을 알면 인생을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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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ya
hyey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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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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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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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연
임소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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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Day
젊은 엄마한테 빌붙어사는 늙은 딸의 고백,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공동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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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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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글이 좋지만 서툴기만한 글쓰기 새내기. 이야기 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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