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7
명
닫기
팔로잉
97
명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송이록
송이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소아
사람에 관심이 많은 사람
팔로우
유강
유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재광
끝까지 무해한 집사이기를 꿈꿉니다.
팔로우
이준수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
팔로우
배초향
숲해설가로 자연과 함께 생활하고 쏴댕기기도 좋아합니다. 문학고을에서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함 평일에는 회사다닙니다. 2022년 '사계절꽃따라가기'출간
팔로우
서람
자연 속 생명이 전하는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아 재미있는 삶을 꿈꾸는 활동가입니다.
팔로우
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팔로우
자그니
IT 칼럼니스트. 디지털로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IT 산업이 보여 주는 'Wow' 하는 순간보다 그것이 가져다 줄 삶의 변화에 대해 더 생각합니다.
팔로우
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양승광
임금노동으로 아내와 두 딸, 그리고 스스로의 생계를 책임집니다. 남는 시간과 돈으로는 책과 논문을 읽으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윤희경
윤희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소다
초등학생부터 스물 다섯살인 지금까지 줄곧 소설을 써온 자칭 스토리텔링 전문가. 제주 한달살기 에세이와 글쓰기에 대한 단상들을 쓰고 있습니다. 연애 인문학 글쓰기를 준비중입니다.
팔로우
히키코모리 K선생
산들바람 같은 글을 쓰고 싶네요.
팔로우
은상
주업으로 글을 쓰고 싶으나 현재는 부업(도 안되지만). 최근 <블라섬 셰어하우스>를 출간했다
팔로우
소랑
시드니, 홍콩, 서울을 거쳐 지금은 햇살 소랑한 방콕에 살고 있습니다. 여행하듯 살고, 산책하듯 여행하는 삶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팔로우
Idana
태국에 사는 경계인(과거)/ 인도네시아에 사는 자유인(현재) / 일주일에 두편 쓰려고 노력함
팔로우
윤영혜 교수
MICE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연구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