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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망매
정경용의 브런치입니다. 엊그제 칠순을 보냈습니다~ 보여지는 인생의 성과에 내세울것없어서 숨어있던 보이지 않음들을 관조하는 시간을 그냥수용하고 조용히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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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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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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