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멜랑꼬리
- 꽃을 드니 내가 꽃이 되네
by
너무 소란스러운 고독
May 5. 2020
토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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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사내가 수국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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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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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라도 사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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