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꽃다발, 그리고 책방

-재난 지원금으로 동네경제 활성화


나라님이 주신 재난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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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불당동 꽃집에 들러


장미 꽃다발 한아름 사니


어느새


내가 꽃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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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나무 아래' 동네 책방에 들러


한강과 존 버거, 위화와 헤르만 헤세의 소설을


사들고 불당천으로 나오니


내 삶에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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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꽃 한 송이 사들고


앵무새 소리 가득한 동네 책방에서


문화의 향기에 빠져보시길....


#불당동 비반트 플라워

#신불당동 동네 책방 가문비 나무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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