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 내 방에 걸고 싶은

풍경화

by 정태춘



何又願哉此水聲 (하우원재차수성)

不要加減風景畵 (불요가감풍경화)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이 물 소리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풍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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