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글과 기타 연주와..
모든 것은 갑자기 온다
붓글씨만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책에 붙잡힌다
그러다가 또 어느날
악기들을 잡게 된다
팔려고 내놨던 고딘 기타를 거둬들여 컴퓨터 로직 프로그램에 꽂고 나도
꽂혀버렸다, 어느날..
기타를 일렉으로 바꿔 연습하다가 내 MR에 멜로디를 넣게 되고 그
연주에
붓글을 얹게 되었다
돌고 돌아 그 자리다
음악, 붓글, 책.. 같은 상념들..
또 어느날 갑자기 무언가에 꽂혀 하던 일 뭉개
겠지만 결코
멀리 가지 못할 것이다
아니,
조금 멀리까지 갔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hNoHguOfh8E
나라는
인간이란.. 차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