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진스키가 떠났다

<붓글 / 반산> 시스템을 끄고 나갔다

by 정태춘


잡스는 그의 선언문을 읽었을까


시스템은 건재하다



2017년 블로그 / <유나버머>

https://gilbak.tistory.com/857







작가의 이전글횃불, 참게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