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붓글 / 동영상>
오래 전에, 한동안
지리산 자락에 놀러다닌 적이 있었다
하동 악양
거기 유쾌한 벗들이 있었고 산과 강,
유배지 같은 한가함..
이 있었다
예술가들,
대개 변방 취향의 예술가들 그리고,
술,
그 어간에 찍은 사진들이야 수도 없이 많지만
골라서 붓글 작업을 해 왔었고, [카카오 브런치 스토리]에 게재했었고 이번에
그것들 중에서 골라 동영상 한 편을 만들었다
"강이 그리워"의 반주 음악에 E.G. 등속을 더 얹었다
악양 이야기야 사진 일곱 장의 붓글 작업, 이 동영상 한 편으로
턱도 없지만
이미 노래로 "섬진강 박 시인", "강이 그리워"를 만들어 발표했고 최근엔
새 노래 "하동 언덕 매화 놀이" 를 녹음했다
꽃 놀이에 단풍 놀이..
철마다 유람객들이 북적이기도 하지만 내겐
그곳이 쓸쓸한 추억의 한 시절.. 또한, 애틋한
그리움처럼 남겨졌으니
이리 내 방식으로 되새김질할 법
하다, 고 생각한다
하동, 악양
변방의 예술가들
안녕들 하신지..
동영상, 유튜브에 올린다
https://www.youtube.com/watch?v=Ks4-bE3O7TE&t=1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