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정태춘
Dec 31. 2025
늘 부끄러운 삶이니
올해라도
'멋진 나"가 될 수
없을까..
생각합니다.
2026년,
모두들
행운이 함께 하시길..
- 강희안의 고사관수도(高士觀水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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