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이유는?

by 제이티

정하영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글은 나의 아주 소소한 '행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쓸때마다 역시나 다를까 5문장만 쓰면 항상 막힌다. 물론 그 고비를 넘어가면 잘 써진다. 나는 글을 쓸때 글이 술술 써지는 날은 기분이 너무 좋다. 그런 날은 글도 잘 나온다. 나는 정탄 쌤 수업을 듣기 전에도 글을 쓰는 것을 싫어 하진 않았다. 단지 글 쓰는 방범을 몰랐던 것 뿐. 하지만 다행히 정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글도 잘 쓰게 될 뿐만 아니라 다른 성적도 많이 올랐고 신기하게도 나는 책이 좋아졌다. 책에는 너무나 많은 인물들이 있고 실제에서는 불가능 한것들을 책에서는 가능하게 만든다. 나는 책에 '이런 점'이 좋다 "불가능을 책에서는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이꽃님 작가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도 현실에선 불가능한 일이다. 어떻게 미래와 과거에서 편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그 상대가 자기 가족일 수 가 있을까? 역시 책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이다.


나는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글쓰는게 귀찮을 떄도 있다. 일주일에 적어도 세번은 써야하는데... 사실 요즘 한번 밖에 쓰지 않는다. 여기서 시간이 없다는건 사실적으로 변명이고 또 시간이 많았다는 것도 사실은 아니다. 요즘들어

"내가 진짜 글쓰는 걸 좋아하고 책을 좋아할까..? 아니면 주변 사람에게 글 쓰는게 재밌다 말하면서 가면을 쓰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하지만 나는 진짜 글 쓸때 기분이 좋아지는건 맞았다. 단지 컴푸터를 열기 '귀찮을 뿐' 사실 이것도 변명이 될 수 있지만 하지만 난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글 쓰기를 할것이고 앞으로 더 자주 글을 쓸것이다. 이건 내가 공개적으로 말한 나와의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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