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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
평화로운 산과 회색 도시를 정신없이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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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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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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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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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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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에 거두어 겨울을 납니다. 삶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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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내장을 비틀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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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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