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부부인 우리 가족은
주말에 온 가족이 모여
대가족이 된다.
기숙사에 있는
큰 아들 까지 모두 집에 오면
우리집은 북적북적
사람 사는 온기가 느껴진다.
고양이 포도도
집사들에 둘러 쌓여
사랑을 둠뿍 받는 날이다.
아빠는 오랜 만에 만난
막둥이 포도에게
서툰 사랑을 표현 한다.
그 표현은 바로....
'아기 처럼 품에 안아 주는것'
모든 고양이가 그렇듯
고양이들은 사람들에게
안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인내심 많은 포도가
아빠의 사랑 표현을
억지로 참고 받아주는 것 같다.
포도의 인내심이
얼굴에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포도에게 인심을 사기 위한
츄르를 주고 나면...
포도는 어느 샌가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고 있다.
포도도 이젠
아빠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알고 있는 듯 하다.
앗,... 살려줘요.~~
어머....누구세옹~~
모든 것을 포기한 ? 듯한 포도
마지막 필살기- 츄르 줄까?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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