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노력의 필요성

by 주아

떠나고 싶은데

떠나지 못하는 경험을 하셨나요?


퇴사를 하고 싶은데

대신할 직장도 구하지 못했고,

자격도 갖추지 못했나요?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데

장애물이 많고 제약이 많은가요?


누구나 한 번쯤은 번아웃을

경험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 포기와 용기는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는 용기도 필요하고,

포기를 이겨내야 하는 용기도 필요하죠.


하지만 가장 큰 건

한번 더 생각하는 여유와 차분함이 필요합니다.

홧김에 포기하면

나중에는 반드시 후회가 따라옵니다.


득과 실을 따지고,

어디든지 장/단점이 존재하기에

신중한 선택이 현재의 갈등을

해결해 줄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의 갈등, 흔들림, 후회...

이 모든 것들은 경험이라는 선물이겠죠.


하나씩 경험을 통해 배운다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신중하게 판단한 결과를 진행한다면

그게 바로 마음에 맞는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요?


우물 안의 개구리인지 아닌지는

우물 안에서 잠시 나와 구경을 해야 합니다.


그 구경을 하기 위해서는

우물 안에서 나와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이처럼 직장도 삶도 노력을 통해

후회하지 않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거진의 이전글하고 싶은 걸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