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얘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는
대화 영상을 보게 되었다.
우리는 누군가와 만나서 대화를 하고 싶지만
만남이 어려워 포기할 때도 있고,
AI를 통해 대신할 때도 있다.
그래서 매거진을 만들어봤다.
누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누구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이곳에서 편하게 기록하고 읽어주고,
서로를 이해하는 것은 어떨까?
앞으로의 미래가 궁금해진다.
나의 이 매거진은
누구나 놀러 와서 쓰고 가는
낙서장이 되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