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브런치 스토리를 잠깐 소개합니다. ^^
1. 주제
: 《함께 하는 아지트》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공간이 되길 원합니다.
2. 저의 희망
: 저를 동네 친구, 형/오빠, 동생, 삼촌,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생각해 주시길 원합니다.
3. 제가 글을 쓰는 이유
: 부족하지만 제 글을 보시고
함께 공감하시고, 즐거워하신다면
그것이 바로 제가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시고,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표현한 아지트는
친한 친구들만 알고 있는 비밀공간에서
편안하게 만나서 얘기하는 공간을 말하며,
그만큼 작가님들과 더 가깝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