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들께 드리는 편지)
최근 동시에 많은 일을 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가님들을 존경합니다. ㅎㅎㅎ)
저의 본캐가 회사원으로 업무도 바빠지고,
잠시 다른 공부의 필요도 생겼습니다.
저는 "글쓰기와 잠시만 안녕"하고자 합니다.
글에 대한 부족함이 많았음에도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로
응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들의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많이 느꼈습니다.
돌아보니 160개의 글(멤버십 포함)로
작가님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아지트》라는 주제로
함께 즐기는 공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해야 할 업무와 공부를
최대한 빠르게 정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가 쓴 글 중 일부가 생각납니다.
저도 언젠가는
여러분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게 될 꺼라 생각됩니다.
짧게는 내일..
길게는 먼 미래안에 잊혀지게 될 겁니다.
부디 저에 대한
좋은 기억만 있다가 잊혀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