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들의 관심과 사랑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정신없이 지내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바쁘게 느끼며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는 놀이터이며. 아지트인 이곳의
방문이 어려울 정도였기 때문에
'잠시만 안녕' 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의 응원을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니 놀라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주는 못 들어오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들어와서
살아가는 이야기 잠시 남기고 가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누구에게나 살아가는 이유는 있습니다.
또한 살아야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렇게 살고 싶어 했던 내일이라고 합니다.
소중한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선물은 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필요한 것을 주는 거라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선물은
상대가 자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바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행복한 선물은 건강입니다.
건강하기에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걷기도/뛸 수도 있으며,
움직일 수 있는 그 자체가 바로 선물입니다.
오늘은 선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