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가격의 기준은 다르다고 합니다.
동일한 티셔츠 한벌을 2만 원에 판매하면,
누군가는 비싸게 생각하거나
반대로 누군가는 저렴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각하는 물품에 따라 기준도 다르죠.
저는 상대에게 선물을 하는 건
가격이 비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제 자신을 위해서 구매하는 건
아무리 저렴한 걸 구매해도 비싸게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사람들마다 가격의 기준이 다른 이유는
그 물품에 대한 가치를
다르게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의 하루를 마무리하시면서
자신이 오늘 만든 작품은
과연 상대를 얼마나 움직이게 했고,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아마도 자신이 하루를
얼마나 열심히 걸어왔는지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나를 만드시는 건,
현재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으로
결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퇴근하는 자신의 뒷모습에는
피곤함보다는 만족감과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소망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