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만남

by 주아

글을 쓰다가

우연히 만난

브런치 스토리.


그 우연히

나에겐 친구가 되었고,

또 다른 기회가 되었네.


우연히 만난 브런치 스토리.

글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고, 삶이 녹아있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배처럼

때로는 후배처럼


희망과 용기가 되어 준

나의 친구.

그 이름은 브런치..^^


그동안 브런치 스토리에

올렸던 글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어느덧 100여 장이 넘을 정도로

많은 글을 올렸다는 사실에 놀랐고,

함께 하신 많은 작가님들께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브런치 스토리는

정말 우연한 기회였고,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건

모두 응원을 해주신

작가님들 덕분이라는 마음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날씨가 이젠 제법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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