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친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달합니다)
상대가 힘들다고 말할 때
"힘내"라는 말 대신
"내가 뭘 도와줄까?"라고
말을 한다면
그 격려와 위로는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옛 선배님들의 말씀처럼
똑같은 의미라도
상대를 위한 말로 바꾼다면
일어나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난 널 믿어" 도 좋은 말이지만
"우리 같이 이겨보자"라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본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누군가 지쳐있을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 손길이 누군가에게는
그 어떤 보물보다 귀한 걸로
생각할 수 있으니깐요.
자 이렇게요. ㅎㅎ
"내 손을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