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감사한 마음을 빌려,
제가 요즘 다시 생각하게 된
‘인사’에 대한 저의 생각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매일마다 아름다운 영상으로
아침의 행복을 전해 주시는
NINA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은
제가 매일마다 보고 있고,
보려고 노력하는 NINA 님의
'니나의 책 한모금'이라는
유튜브 영상 시작 멘트입니다.
책 소개 시작하기 전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을 선택할 때 사람마다 다르지만
책 제목과 목차, 책의 일부분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인터넷을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책에서 느끼는 감정에 이끌려
구매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영상도 초반 멘트에 이끌려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 편 같습니다.
NINA 님의 영상을 보는 이유도
초반 상대를 걱정하는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멘트 때문인 것 같아요.
"굿모닝, 어제도 잘 주무셨나요?"
저는 이 멘트부터 기쁨을 얻고,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고,
행운이라는 달콤한 열매의 맛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NINA 님께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다시 한번 전하고 싶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오늘,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로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걱정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건네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