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AI시대, 여러분은 무엇이 간절한가요?

by 주아

간절함이란 무엇일까?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마음속에서 우러나와

바라는 정도가 매우 절실하다."


나에게 간절함은 무엇일까?

돈, 부동산, 건강, 차...


지금 현재 나에게 간절함이란

어떤 것도 아닌

편안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동안 달려만 왔기에

휴식이라는 단계가 필요한 것 같다.


회사~집만 다람쥐 쳇바퀴 돌듯

그 자리만 맴도는 것 같다.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빠져든다.

나에게도 아마 그런 모습이 필요한가?


거짓이 섞여있는 공간 속에서

진실을 찾으려고 애를 썼고,

수많은 경쟁 속에서 이겨야만 했기에

앞만 보며 뛰어다녔던 것 같다.


돌이켜보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이 있었을까?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번아웃과 슬럼프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인 것 같다.


앞으로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향후 5년 이내에

도로에는 로봇이 걷고 뛰는 모습을

쉽지 않게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우리의 일자리는 어떻게 될까?

아마도 로봇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공황이 올 수 있다고 느낀다.


미래에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한

불투명 때문에 큰 변화가 생길 것 같다.


지금보다 더 실업률은 높아질 것이고,

사람의 숫자보다 로봇의 숫자가

더 많아지는 시대도 다가오게 될 것이다.


알 수 없는 미래가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 같이 느낀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미래를 위한

준비가 필요함을 느끼고 준비해 왔으나,

현재에 들어와서 어떤 걸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궁금증을 느끼게 된다.


AI로 인해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시대가 다가오고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생겨나며,

상식이었던 사항들이 변화되기 시작할 것이다.


또한 계속적인 변화로 인해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이 두려울 수 있다.


왜냐하면 도전하고 준비했던 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AI가 대신하여

사람의 업무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어디에 손을 내밀고,

어디에 손을 놔야 하는지

알아가는 것이 숙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나는

알 수 없는 미래와

경험해 보지 않아 느끼게 되는 긴장감 때문에,


발걸음을 멈추고

휴식을 통한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