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실수 하나가 문제가 되었을 때,
자신이 행동한 실수가
누군가에는 큰 상처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과 타인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고쳐나가고,
그로 인해 더 발전하는 모습은
타인을 존중하는 과정이며,
자신의 미래에 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