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나

by 주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실수 하나가 문제가 되었을 때,


자신이 행동한 실수가

누군가에는 큰 상처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과 타인의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실수를 고쳐나가고,

그로 인해 더 발전하는 모습은

타인을 존중하는 과정이며,


자신의 미래에 더 멋진 모습으로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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