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소설은 작가의 손을 떠나는 순간,독자의 세계에서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제가 쓴 글은 아닌 것 같은데
제 휴대폰 메모장에 기록되어 있네요. ^^
너무 공감이 가는 메시지라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