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미지 않아도 괜찮아

by 주아

꾸미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른들이 초/중/고 학생들을 보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너희는 꾸미지 않아도
그 나이 때가 가장 아름다워."


어른이 되어 보니

그 말이 맞다는 걸 느낍니다.


이제 3~40 대 분들은 어떨까요?


6~70 대 선배님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그 나이가 딱이야.
어리지도 늙지도 않은
지금 그 나이가 너무 보기 좋아"

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 나이가 되면 느낄 수 있겠죠?


저는 이렇게 느낍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그 사람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꽃은 꾸며서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주변과 함께 어울려서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자신을 꾸미는 것보다 주변을 가꾸는 것이

그 사람을 더 멋지고,

이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이제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 보세요.

"꾸미지 않아도 괜찮아."

매거진의 이전글내가 할 수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