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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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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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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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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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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조급
불안과 조급함이라는 파도 속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는 법을 배워가는 중입니다. 취업, 인생, 그리고 관계에 대해 제가 겪은 생각의 변화들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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