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시간입니다.
독자님들, 동료작가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도 사이다처럼 상큼하게 웃고가시지요.
출처: 다양한 인터넷 페이지들
왼쪽: 주중 10시까지 출근인데 9시50분에 내 모습
오른쪽: 주말 아무 이유없이 아침 7시 내 모습
“어젯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어…”
“오! 뭐라도 훔쳐 갔어?”
“술 취해서 또 늦게 들어온 게 나인 줄 알았던 우리 마누라한테 신나게 두들겨 맞았지…”
“해커: ‘너의 모든 패스워드를 알고 있다.’”
“나: 헐, 고마워(잘됐다)! 패스워드 모두 좀 알려줘!”
판매합니다
4개의 감시 카메라 (구 모델)
그냥 얘를 위해서 기뻐해 주자
(치과대학, 신입생)
고객님의 배송 물품이 오늘 도착할 예정입니다.
하루 종일 내 모습
“올해 내 결심은 덜 통제하는 거야. 당신도 적어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