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머 시간입니다.
잠깐 웃고 가시지요 ^^
출처: 다양한 인터넷 페이지들
아내: 굶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내 옷들을 기부할래요
남편: 그 옷들이 맞는 사람들이면 굶는게 아니야.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
왼쪽: 내가 8년동안 공부한 교과서
오른쪽: 내 첫 환자
내가 견딜 수 있는 유일한 고통
다른 사람: 그거 안될거야
실제로 이뤄진 (또는 이룬) 후 나
프린터 잉크가 다 됐나봐요
손자: 할아버지 아직 이빨 있어요?
할아버지: 아니
손자: 그럼 제가 돌아올 때 까지 사과 좀 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