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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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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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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랑 한나샘
심리상담사겸 지필문학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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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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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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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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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자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작가로서 또 다른 삶을 가꾸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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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교
뷰파인더 너머의 세상에서 삶의 이치를 배웁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진 한 장'을 남기고, 그 안에 담긴 '마음 한 줄'을 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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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감정을 담는 프랑스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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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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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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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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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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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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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명
김종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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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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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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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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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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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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