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하나님 한 분으로 살기 3

by 헬렌



시편 40:1-3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3]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최근 3개월 동안 이 말씀을 세 번째 말씀하십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기다림에 대해 저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사역이 완성되기를.

그런 다음 이곳을 떠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님이 일하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저가 이렇게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심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을 깨달은 다윗(3절)은 하나님을 새 노래로 찬양합니다.


진정한 기다림은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기다림 가운데 조급함이나 불안함, 두려움이 있다면 이것은 불신앙입니다.

약속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다림은 믿음입니다.

큰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만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기다림은 하나님 한분으로 사는 것입니다.


기다림에는 축복이 있습니다.

반석 위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 걸음이 견고 해 집니다.

반석 위에 선다는 것은 말씀 위에 선다는 것이고 하나님 한분만을 붙들고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기다림에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진짜 믿음을 배우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발걸음은, 그의 인생길은 흔들림이 없이 옳은 길을 걷게 됩니다. 바로바로 형통한다는 뜻입니다.

아~~!

하나님이 나에게 이런 것을 원하셨습니다.

기다림을 통해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하나님 한분으로 사는 진짜 믿음을 배우기를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의 기도를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아멘!


우리의 행보가 곧 보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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