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어디서 보낼것인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말합니다.
과연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자가 다 천국에 가는 것일까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은 영원히 산다고 합니다.
사람의 육체가 아니고 사람의 본질인 사람의 영혼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영원히 삽니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서 70, 80년, 아니 요즘은 90, 100세를 산다고 합니다.
그래도 영원이라는 시간애 비하면 지극히 짧은 시간입니다.
이 짧은 시간을 사는 동안 나의 영원한 시간이 결정됩니다.
알고 계셨나요?
지금의 이 시간이 나의 영원을 결정하는 시간임을...
나는 영원을 어디에서 보낼 것인가? 지옥인가? 천국인가?
이 문제는 이 세상을 만드시고 나를 만드신
영원하신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즉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가
나의 영원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는 영원을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보낼 것인가?
하나님이 없는 곳에서 보낼 것인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내가 선택해야 할 믿음의 문제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영원을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보내길 선택했다면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단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습니다.
이런 사단이 가야 할 곳은 지옥입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한단 말입니까?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천국에 갈 수 있는 믿음은 무엇입니까?
천국에 갈 수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죄가 없는 자입니다.
이 죄가 먼지만큼도 털끝만큼도 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신 곳, 천국은 죄가 없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조금이라도 죄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곳 즉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 이를 어쩐단 말입니까?
이 세상에 죄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습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헐~~!
인간은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 죄문제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없습니다.
자신의 어떤 공로로도 어떤 선행으로도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할 수없습니다.
나의 죄를 내가 해결할 수없다면 그 죄에 대한 죄과를 내가 치러야 합니다.
그곳이 지옥입니다. 나의 죄과를 치러야 할 곳.
그래서 모든 인간은 지옥에 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이 지옥에 가는 걸 원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이 죄 문제를 해결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만이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분입니다.
뭔 말이냐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입니다
인간이 죄에 대해 치러야 할 형벌...
그 형벌을 예수님이 인간 대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내 죄의 형벌을 예수님이 나 대신 치러주셨다고요!
이제 아셨습니까?
이렇게 해서 내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고요!
나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즉 하나님이 나 때문에 죽음을 선택하셨다고요!
자신의 외아들을 나를 위해 죽게 하셨다고요!
어떻게 이런 일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나를 향한 미친 사랑입니다.
여기서 당신은 선택해야만 합니다.
이것이 믿음의 문제입니다.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
이것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엄청난 일을 하신 하나님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 믿음으로 당신의 영원을 천국에서 보내게 됩니다.
자! 지금, 결정하세요!